Big Fish 일상다반사

팀버튼이 감독한 영화치곤 상당히 무난했다.
유머와 거짓,허풍과 사기의 경계라는건 대체 뭘까.

고단했던 과거를 미화해서 기억하는 것도 힘든세상을 사는 방법일수도 있겠다.

어쩌면
세상을 모르고 떠돌때,
전쟁판에 있을때나,
어지러운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는 상처들로부터
미치지않고 자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일수도 있겠다. 

그냥 즐겁게 한세상 잘 살다간 사람의 이야기이다.


덧글

  • 한도사 2010/07/06 19:20 #

    빅피쉬, 재밌지...
  • 불곰 2010/07/14 15:07 #

    어찌보면 따뜻한 분위기도 있었구요.좋았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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