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2일
7월 12일 팔괘장 수련기(蓋掌/推掌)
기상청이 예고한대로,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
지하철역까지 걸어나가니까,옷이 거의 다 젖어 버렸다.
대한민국사 4권을 보면서 혜화역으로 갔다.
오늘은 웅보 7바퀴.왜냐고 물으신다면,좀 피곤해서...
7바퀴 돈 주제에 열심히 헉헉대며 돌고있는 풀곰을 스트레칭하면서 갈궜다.
이런 비오고 바람시원한 날은 감자전이나 배추전 김치전등등을 부쳐 먹으면서
배깔고 누워 괘안은 무협소설이나 읽는게 장땡이건만...
우리 팔괘권사들은 뭘 그렇게 하나라도 주워먹겠다고 꾸역꾸역 주권돌러 나왔다.
정팔장 1회 하고서 하탑장을 돌면서 중심선을 잡는 연습을 했고,
오른쪽 무릎에 통증올때는 작은형님이 잡아주신 혈자리를 두들기면서 돌았다.
보기엔 좀 없어 보여도,실제 맞아보면 아픈 기술들이 있는데,
개장이 그 중에 하나이다.
일단 연습을 하려면,직접 사람에게 쳐보는게 가장 좋으므로.
내가 샌드백이 되기로 했다.
1.모 정회원 - 무게감 c+ 통증 c+ 후유증 F
2.풀곰 -무게감 C+ 통증 B+ 후유증 F 맞고나서 기분나쁜 감정 A+
3.문도르 -무게감 A 통증 A 후유증 F 때리고나서 또 때릴것 같은 공포감 A+
이외에 작은형님이 내 왼쪽가슴에 장을 대고 튕겼는데,
무게감 A 통증 D 후유증 A++
아픈것도 아니고,멍이든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손대고 밀었는데 뼈에 이상있는것도 아니고,
뭔가가 불편한 것이 가슴에 계속 남아있다.
아무래도 다음주에 풀곰보고 한번 맞아 보라고 해야겠다.
금년에는 팔괘장 여름캠프가 세워질것 같은데,벌써부터 몸이 떨려온다.
지하철역까지 걸어나가니까,옷이 거의 다 젖어 버렸다.
대한민국사 4권을 보면서 혜화역으로 갔다.
오늘은 웅보 7바퀴.왜냐고 물으신다면,좀 피곤해서...
7바퀴 돈 주제에 열심히 헉헉대며 돌고있는 풀곰을 스트레칭하면서 갈궜다.
이런 비오고 바람시원한 날은 감자전이나 배추전 김치전등등을 부쳐 먹으면서
배깔고 누워 괘안은 무협소설이나 읽는게 장땡이건만...
우리 팔괘권사들은 뭘 그렇게 하나라도 주워먹겠다고 꾸역꾸역 주권돌러 나왔다.
정팔장 1회 하고서 하탑장을 돌면서 중심선을 잡는 연습을 했고,
오른쪽 무릎에 통증올때는 작은형님이 잡아주신 혈자리를 두들기면서 돌았다.
보기엔 좀 없어 보여도,실제 맞아보면 아픈 기술들이 있는데,
개장이 그 중에 하나이다.
일단 연습을 하려면,직접 사람에게 쳐보는게 가장 좋으므로.
내가 샌드백이 되기로 했다.
1.모 정회원 - 무게감 c+ 통증 c+ 후유증 F
2.풀곰 -무게감 C+ 통증 B+ 후유증 F 맞고나서 기분나쁜 감정 A+
3.문도르 -무게감 A 통증 A 후유증 F 때리고나서 또 때릴것 같은 공포감 A+
이외에 작은형님이 내 왼쪽가슴에 장을 대고 튕겼는데,
무게감 A 통증 D 후유증 A++
아픈것도 아니고,멍이든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손대고 밀었는데 뼈에 이상있는것도 아니고,
뭔가가 불편한 것이 가슴에 계속 남아있다.
아무래도 다음주에 풀곰보고 한번 맞아 보라고 해야겠다.
금년에는 팔괘장 여름캠프가 세워질것 같은데,벌써부터 몸이 떨려온다.
# by | 2009/07/12 18:38 | 팔괘장수련일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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