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무술가와 돈 그리고 행복
많은 무술애호가들의 희망사항중 하나는 자신의 도장을 갖는 것이다.
실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든 간에
인생의 황혼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무술의 하고,가르치면서 늙어 가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연봉 3600만원인 직장인의 실수령액을 살펴보면 4대보험과 사내공제 기타를 제외하면
이백 칠십 몇만원이다.상조회비가 큰 날은 이백육십몇만원...
여기서 집을 산사람은 대출원금과 이자를 내고,
차있는 사람은 기름값 차량유지비를 내고,
결혼한 사람은 각종 경조사에 집안 행사비용을 지출해야하고,
각종 공과금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달에 서너번먹는 소주값까지 계산하면
별로 쓴것도 없이 돈이 없다.
차가 미션이라도 나가는 날엔....아휴....ㅠㅠ
나는 현재까지도 태권도와 유도 해동검도같은 대형문파 관장들 뿐만 아니라
전통무술 중에서도 큰 규모의 몇몇 문파들
중국무술의 유명문파의 전인에 이르기까지
무술로 벌어먹는 전업 무술인 중에서 [매월]순수 자기이익 300만원을 가져가는 무술가는 보지 못했다.
전업 무술가의 길을 걸으려면,돈을 버려야하는 것이 불행한 현실이다.
돈을 버리게 되면 나중에 무술까지도 버려지게 되는 것도 냉정한 현실이다.
좋아하는 일이 돈에 막혀 생활이 어려워지면 오히려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들은 적성에 맞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분리할줄 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잘.한.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자기가 잘 할수 있는 분야가 있고,좋아하는 분야는 엄연히 틀린것이다.
개인적으로 사이먼 코웰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에 대해 냉정하게 구분을 해주니까
한군데 지독하게 빠져있는 사람은 더 지독한 독설이 정신차리게 할수 있는 약이 된다.
누가 나보고 무술 못한다고 얘기하면,당근 나도 기분이 나쁘다.
심사위원급에서 보면 수준미달이라 수준미달이라고 이야기 해주는 것 뿐이다.
냉정하게 따져보면 기분 나빠해야할 이유가 없는거다.
팔괘장 한지 1년 지나고 나중에 도장 차린다고 MMF 알아보고 설칠때,
큰형 작은형이 돈 안된다고 만류한 이유를 점점 세월지나보니 알겠더라.
난 좋아하는 거지 잘하는게 아니었던 거다.
요즘 거짓말로 도배를 해대는 어떤 무술가를 보면,
그 사람이 돈이 없는 데다,그 쥐꼬리만한 돈줄도 막힐것 같아서 여기서 이말하고 저기서 저말하는것 같아
안타깝고 딱할 뿐이다.
거짓말은 할수록 늘어나는 법이고,그게 자기 자신을 삼켜버리면
자기가 한 말이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그럼 이미 미쳐있는 거지.
무술판이 아니더라도,난 이런 사람들을 몇명 봐와서 금방 알수 있다.
돈 백오십을 벌더라도,돈 버는 일은 적성에 맞는 일에서 벌고,
무술을 좋아하면,배우고 익히며 자신을 위해 투자하면 될 일이다.
그럼 할수있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명확하게 분리되어
서로 침해될 이유가 없다.경제적인 부분도 해결된다.
무술 자기투자비용은 아주 싸니까.위험성도 전혀 없다.
실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든 간에
인생의 황혼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무술의 하고,가르치면서 늙어 가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연봉 3600만원인 직장인의 실수령액을 살펴보면 4대보험과 사내공제 기타를 제외하면
이백 칠십 몇만원이다.상조회비가 큰 날은 이백육십몇만원...
여기서 집을 산사람은 대출원금과 이자를 내고,
차있는 사람은 기름값 차량유지비를 내고,
결혼한 사람은 각종 경조사에 집안 행사비용을 지출해야하고,
각종 공과금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달에 서너번먹는 소주값까지 계산하면
별로 쓴것도 없이 돈이 없다.
차가 미션이라도 나가는 날엔....아휴....ㅠㅠ
나는 현재까지도 태권도와 유도 해동검도같은 대형문파 관장들 뿐만 아니라
전통무술 중에서도 큰 규모의 몇몇 문파들
중국무술의 유명문파의 전인에 이르기까지
무술로 벌어먹는 전업 무술인 중에서 [매월]순수 자기이익 300만원을 가져가는 무술가는 보지 못했다.
전업 무술가의 길을 걸으려면,돈을 버려야하는 것이 불행한 현실이다.
돈을 버리게 되면 나중에 무술까지도 버려지게 되는 것도 냉정한 현실이다.
좋아하는 일이 돈에 막혀 생활이 어려워지면 오히려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들은 적성에 맞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분리할줄 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잘.한.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자기가 잘 할수 있는 분야가 있고,좋아하는 분야는 엄연히 틀린것이다.
개인적으로 사이먼 코웰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에 대해 냉정하게 구분을 해주니까
한군데 지독하게 빠져있는 사람은 더 지독한 독설이 정신차리게 할수 있는 약이 된다.
누가 나보고 무술 못한다고 얘기하면,당근 나도 기분이 나쁘다.
심사위원급에서 보면 수준미달이라 수준미달이라고 이야기 해주는 것 뿐이다.
냉정하게 따져보면 기분 나빠해야할 이유가 없는거다.
팔괘장 한지 1년 지나고 나중에 도장 차린다고 MMF 알아보고 설칠때,
큰형 작은형이 돈 안된다고 만류한 이유를 점점 세월지나보니 알겠더라.
난 좋아하는 거지 잘하는게 아니었던 거다.
요즘 거짓말로 도배를 해대는 어떤 무술가를 보면,
그 사람이 돈이 없는 데다,그 쥐꼬리만한 돈줄도 막힐것 같아서 여기서 이말하고 저기서 저말하는것 같아
안타깝고 딱할 뿐이다.
거짓말은 할수록 늘어나는 법이고,그게 자기 자신을 삼켜버리면
자기가 한 말이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그럼 이미 미쳐있는 거지.
무술판이 아니더라도,난 이런 사람들을 몇명 봐와서 금방 알수 있다.
돈 백오십을 벌더라도,돈 버는 일은 적성에 맞는 일에서 벌고,
무술을 좋아하면,배우고 익히며 자신을 위해 투자하면 될 일이다.
그럼 할수있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명확하게 분리되어
서로 침해될 이유가 없다.경제적인 부분도 해결된다.
무술 자기투자비용은 아주 싸니까.위험성도 전혀 없다.
# by | 2009/07/04 09:59 | 일상다반사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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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술애호가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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