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 아침수련

어제 배웠던 것 복습이다.
권술의 획기적인 것을 배우고 나서 잠시 반짝 하다가 말고,하다가 말고
계속 이렇게 팔괘장을 하다가 모종의 이유로 외국으로 가야할 상황에는...



지구 남반구에서 벽에대고 이러고 있을수도 있겠다.
(파파울프님 집에서 업어온 토끼다)

금번 생에서는 정경과 팔부신공 8개중 1가지만 나에게 인연이 있나보다.
정경에 대한 것을 기초만이라도 몸에 익히는 것이 새로운 목표이다.

체육관의 중심을 가로질러 정경을 염두하고 걸었다.
걷는 자세가 팔괘장 하기전보다 좋아진것은 드립다 주권을 돈 탓이고,
뭔가 2%부족한 것에 대해서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보다 정확한 정경의 구조체계를 어제 배운것이다.
머릿속이 시원하다.

이 매카니즘이 익숙해지면,권법을 뛰거나 등산을 해도
몸이 더 활발해 질것이다.

by 불곰 | 2009/06/29 08:08 | 팔괘장수련일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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