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3일
5만원 신권
구경이나 해볼까하고 돈많은 직원한테 지갑에 있는돈을 5만원으로 바꾸게 했다.
그렇다.
내가 할일이 없어서 그랬다.
5천원 짜리하고 혼돈이 올 가능성은 모르겠다.
빠닥빠닥한 신권이라 그런가 보다.
어릴때 500원짜리 지폐가 동전으로 바뀔때도,
어른들이 돈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셨던게 기억이 난다.
하지만 뭐...
그렇다.
내가 할일이 없어서 그랬다.

빠닥빠닥한 신권이라 그런가 보다.

어른들이 돈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셨던게 기억이 난다.
하지만 뭐...
# by | 2009/06/23 13:2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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